엑소 크리스, 심근염 의심 진단…심근염은 어떤 병?

기사입력 2014-05-16 21:23


엑소 크리스 심근염 의심 진단

'엑소 크리스, 심근염 의심 진단'

그룹 엑소의 크리스가 심근염 의심 진단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심근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중국 시나닷컴은 16일 "크리스가 병원에서 진단 결과 심근염 의심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시나닷컴은 크리스 친구의 말을 인용해 "과도한 심리적 스트레스와 피로 탓에 심장에까지 문제가 생겼다"며 크리스의 진단서를 공개했다. 진단서에는 크리스의 중국 이름인 우이판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심근염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심장 근육에 염증이 발생한 상태를 말한다. 주된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 약물이나 주변 환경의 독소에 의한 독성 심근염, 면역학적 이상이 대부분이다. 활동이 증가할수록 염증이 가속화되므로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심근염으로 진단받는 평균 나이는 40대 초반인 경우가 많지만 급사로 발현하는 젊은 환자들에서는 많게는 20%까지 심근염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엑소 크리스, 심근염 의심 진단에 네티즌들은 "엑소 크리스 심근염 의심 진단, 심각한 상태?", "엑소 크리스 심근염 의심 진단, 큰일이네", "엑소 크리스 심근염 의심 진단, 왜 진단서도 못 믿겠지?", "엑소 크리스 심근염 의심 진단, 다들 못 믿는 분위기?", "엑소 크리스 심근염 의심 진단, 소송은 어떻게 될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크리스는 중국 현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법무법인 한결을 통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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