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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이날 추정화 씨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에 버금가는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심사위원 역시 "격투기 선수 추성훈 동생"이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추성훈은 "동생 추정화와 유도를 같이했다. 날 많이 무서워한다"며 "꿈을 포기하지 말고 밀어줄 테니까 열심히 해라"라는 내용의 응원메시지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추정화 씨는 "준비한 기간이 짧은 것 같다"는 다소 아쉬운 평을 받으며 탈락했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K팝스타에 출연하다니", "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가수가 꿈이었구나", "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추성훈이랑 안닮았네", "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추성훈 여동생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남달라", "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남매라 피부색이 비슷하네", "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노래 실력 어떨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