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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모창 "환희한테 많이 맞아 또 맞을까봐"...무슨 일?
이날 MC 유희열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개인 활동을 언급하며 "브라이언이 환희 모창을 하고 다녀서"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브라이언은 "솔직히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리지만 그것 때문에 해체했던 것은 아닌데 환희가 빈정이 상한 적은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환희는 "화낸 적이 있다. 그때가 '남자답게'였다.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이효리 선배가 지나가면서 '이제 너 보면 웃기다'고 했다"며 "브라이언이 하도 흉내를 내니까 그런 거다. 당시 충격 받았다. 그래서 브라이언에게 진지하게 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때 유희열은 브라이언에게 또 다시 환희 모창을 요청을 했고, 잠시 당황한 브라이언은 이내 얼굴을 찌푸린 채 신곡 '남자답게'를 열창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브라이언 모창에 "브라이언 모창, 진짜 웃겨요", "브라이언 모창, 표정이 웃기네요", "브라이언 모창, 진짜 환희가 싫어할 것 같아요", "브라이언 모창, 너무 웃겨서 계속 웃었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