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부친상,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 치러"…네티즌 애도물결

기사입력 2014-06-0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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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부친상

박지빈 부친상

배우 박지빈이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일 오후 박지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지난 1일 박지빈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알렸다.

이어 "박지빈의 충격이 컸다. 나이도 어린 데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슬픔이 매우 컸던 것으로 안다"며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가족끼리 치르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박지빈은 이날 오전 발인식을 치렀다.


박지빈 부친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

박지빈 부친상, 나이도 어린데 정말 힘들겠다", "

박지빈 부친상, 힘내고 열심히 활동하길, "

박지빈 부친상, 어린 나이에 충격이 컸을 듯", "

박지빈 부친상, 정말 안타깝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빈은 2001년 뮤지컬 '토미'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이후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메이퀸' '돈의 화신', 영화 '가족' '청춘만화'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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