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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기대주로 주목받는 신인 걸그룹 베리굿이 데뷔와 동시에 축구게임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쌈바 월드컵' 축구게임 개발사 루시 미디어측은 "신인 걸그룹 중에서 가장 기대주로 평가받는 '베리굿'을 게임 모델로 러브콜했다" 면서 "베리굿 각 멤버들의 다양한 표정과 캐릭터에 육성이 담겨져 재미 요소를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쌈바월드컵'은 축구공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볼 트래핑을 하는 방식의 단순하지만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며 김흥국씨의 다양한 실사 얼굴 표정의 캐릭터와 '들이대', '으아~','아~ 응애에요', '쌈바' 등의 육성이 웃음을 자아낸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베리굿 신인인데 벌써 모델까지 발탁", "진짜 2014년 기대주 맞네, 대단하다", "베리굿 보러 게임해봐야겠다. 상큼 발랄해", "육성 귀여워서 자꾸 게임 하게 됩니다", "베리굿은 귀엽고 김흥국은 웃기고 컨셉 잘잡았네", "축구게임도 재미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베리굿의 데뷔곡 '러브레터'는 과거 아이돌로 큰 인기를 누렸던 보이그룹 클릭비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베리굿은 카리스마 보컬 리더 '태하', 반전미모 래퍼 '이라', 여신 모델포스 '수빈', 4차원의 매력녀 '나연', 큐티 브레인 막내 '고운' 등 다섯멤버들의 뛰어난 미모와 개성있는 음색으로 지난 22일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져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