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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이날 리포터 조영구는 필리핀 지상파 방송국 'TV5'에서 그레이스 리를 만났다. 그레이스 리는 필리핀 지상파 뉴스 리포터로 활동하다가 2년 전부터 간판 뉴스 앵커로 활동 중이다.
특히 타갈로그어와 영어, 한국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한 그녀는 지난 2012년 필리피니 아키노 대통령의 연인으로 밝혀지며 관심을 모았다.
이어 "열애설을 부인할 수 없었다"며 "방송인으로서 쉽지 않았다. (열애설로) 더 멀어졌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그레이스 리와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과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22살의 나이 차이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와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아키노 대통령과 데이트 몇 번 정도",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22살 나이 차이 아키노 대통령과 염문설에 힘들었네",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아키노 대통령과 깊은 관계 발전 못 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