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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자녀
이날 윤일상은 "아내가 바뀌었다. 예전에 비해 예민해졌다. 예전에는 부부 생활이 100% 였는데, 80%가 육아고 20%가 부부관계 같다. 난 밤 새고 이런 게 생활화됐지만 아내는 처음이니까 굉장히 예민해지더라"라고 말했다.
유재석과 MBC 전 아나운서 나경은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아들 이름은 지호. 유재석은 지호에 대해 "날 닮아 까부는 건 최고"라며 "다행히 입은 안 나왔다. 근데 나도 어릴 적 입이 안 나왔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유재석 자녀 발언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
유재석 자녀, 유재석 아내한테 많이 서운했구나", "
유재석 자녀, 아내 나경은 아이들 키우기 바쁘니 그럴 수 밖에", "
유재석 자녀, 유재석도 아들자랑", "
유재석 자녀 지호사랑, 까부는건 아빠 닮았네", "
유재석 자녀, 유재석 착한 남편일 것 같아", "
유재석 자녀, 나경은 아이들 키우기에 바쁘구나", "
유재석 자녀 양육에 바쁜 나경은 이해해줘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