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눈물, 생방송중 오열 "아기 우는 울음소리 들려서…"

기사입력 2014-06-22 10:14



백지영 눈물

백지영 눈물

가수 백지영이 생방송 도중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게릴라데이트' 코너에서는 신곡 '여전히 뜨겁게'로 돌아온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리포터 김태진은 백지영에 지난 14일 방송된 KBS1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해 눈물을 흘렸던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사연이 영상에 나오고 있었는데 약간 뭉클해서 영상을 안 보려고 자리를 옮겼다. 그런데 아기 우는 울음소리가 들려서 눈물이 쏟아졌다"고 설명했다.

당시 방송에서 백지영은 베이비박스에서 발견된 쌍둥이 자매 사연을 듣고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눈물을 펑펑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백지영 눈물에 네티즌들은 "

백지영 눈물, 나도 눈물이 나더라", "

백지영 눈물, 너무 서럽게 울어서 깜짝 놀랐다", "

백지영 눈물, 다들 울었을 듯", "

백지영 눈물, 너무 안타깝더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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