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3살 연하 일반인과 '깜짝 결혼'…"속도위반은 아니다"

기사입력 2014-06-30 11:56



임정은 결혼

임정은 결혼

배우 임정은이 지난 28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3살 아래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임정은의 소속사 메니지먼트 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식 날짜는 정확하게 공개하지 않고, 6월 말이라는 점만 밝혔다.

당시 소속사는 "속도위반은 아니다. 임정은이 워낙 신중한 타입이라 결혼 소식을 늦게 알린 것뿐"이라며 "일반인 예비신랑과 가족들을 위해 친인척들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임정은은 조촐하고 행복한 분위기 속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임정은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신랑을 알게 됐다. 자상하고 듬직한 모습에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연인관계로 발전, 드라마 '루비반지' 종방 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임정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

임정은 결혼, 완전 축하한다", "

임정은 결혼, 일반인 남편 때문에 조용하게 결혼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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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결혼, 3살 연하 남편이라니 대박이다", "

임정은 결혼, 신랑 뭐 하는 사람인지 궁금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정은은 지난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해 드라마 '루비반지' '적도의 남자', 영화 '궁녀'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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