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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같은달 29일에는 슈퍼주니어의 예능 담당 멤버 이특이, 8월에는 연예병사 논란에 휘말렸던 상추와 배우 김무열이 군복을 벗는다. 이중 김무열은 당초 군복무중 무릎 부상으로 전역 판정을 받기도 했지만, 본인의 의지로 만기 제대하는 것.
또 12월에는 27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근무중인 배우 유승호가 전역한다.
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제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제대, 이제훈 유승호 기다렸다 얼른 와라", "
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제대, 유승호 벌써 제대할 때가 됐나", "
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제대, 뮤지컬 볼 총알 모아야겠네", "
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제대, 제대 환영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