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이제훈-김무열 등 군복무 스타들, 하반기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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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유승호-이제훈-김무열 등 군복무 중이던 스타들이 올해 하반기에 대거 민간인으로 복귀한다.
서울경찰홍보단 소속 의무경찰로 근무중인 이제훈이 첫 테이프를 끊는다. '건축학개론', '파파로티'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제훈은 오는 7월 24일 제대한다.
같은달 29일에는 슈퍼주니어의 예능 담당 멤버 이특이, 8월에는 연예병사 논란에 휘말렸던 상추와 배우 김무열이 군복을 벗는다. 이중 김무열은 당초 군복무중 무릎 부상으로 전역 판정을 받기도 했지만, 본인의 의지로 만기 제대하는 것.
또 12월에는 27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근무중인 배우 유승호가 전역한다.
크리스마스를 지낸 뒤 28일에는 상추와 함께 군복무 규율 위반 논란을 빚었던 가수 세븐이 제대한다.
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제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제대, 이제훈 유승호 기다렸다 얼른 와라", "
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제대, 유승호 벌써 제대할 때가 됐나", "
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제대, 뮤지컬 볼 총알 모아야겠네", "
유승호 이제훈 김무열 제대, 제대 환영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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