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강경준, 아들 동반 데이트에 결혼설?…소속사 측 "아직 그럴 사이 아냐"

기사입력 2014-07-07 14:03



장신영 강경준

장신영 강경준


장신영 강경준의 야구장 데이트로 결혼설이 떠오른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앉아 있었다. 특히 강경준 왼쪽에는 장신영의 아들이 자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 장신영과 강경준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결혼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연인은 맞지만 아직 결혼을 언급할 만큼의 사이는 아니다"라며 "휴일을 맞아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한 것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강경준이 두산 선수들과의 친분이 두터워 두산의 팬이 됐으며 평소에도 야구를 즐겨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극본 이홍구, 연출 김도형)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그해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

장신영 강경준, 결혼할 사이는 아니구나", "

장신영 강경준, 연애나 결혼이나 선택은 두 사람 몫", "

장신영 강경준 결혼할 사이인줄 알았어", "

장신영 강경준, 앞으로도 행복하길", "

장신영 강경준, 결혼도 했으면 좋겠다", "

장신영 강경준, 아직 결혼할 사이는 아니구나", "

장신영 강경준과 아들, 세 사람 친해보여서 좋네", "

장신영 강경준, 좋은 소식 들려줬으면 좋겠다", "

장신영 강경준, 아직 결혼할 생각은 없었구나", "

장신영 강경준, 두 사람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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