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녀' 판링, 청남방 사이로 터질듯한 상의 '男心 술렁'

기사입력 2014-07-10 01:02



G컵녀 판링

G컵녀 판링

중국 글래머모델 판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판링은 지난 5일 자신의 웨이보에 2014 브라질 월드컵 관중석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중 가슴골에 아이폰을 꽂은 채 독일 응원에 열중하는 모습 등이 화제가 되며 일약 브라질월드컵 독일 응원녀로 떠오른 것.

'G컵녀'로 유명한 판링은 북경사범대 얼짱 출신의 방송인이다. 판링은 자신의 얼굴보다 더 큰 압도적인 가슴을 자랑한다. 섹시한 몸매와는 다른 귀여운 얼굴도 매력 포인트다.

판링의 웨이보에는 판링이 유니폼이 아닌 사복을 입은 사진도 공개되어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판링은 진 재질의 상의를 입은 채 차 앞자리에 앉아있다. 앞을 살짝 묶어 풍만한 가슴 일부를 드러낸 판링은 폭발적인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판링은 과거 판춘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 국내에서도 'G컵녀'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현재 판링은 속옷 모델을 거쳐 가수와 배우, 모델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판링은 과거 판춘춘으로 활동, '북경사범대 얼짱' 'G컵녀'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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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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