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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한게임에서 서비스 예정이며 지노게임즈가 개발중인 MMORPG '데빌리언'의 홍보 모델로 '페북 여신' 채보미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초대 '데빌리언 걸'로 선정된 모델 채보미는 최근 SNS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페북 여신'으로 불리며 한창 인기몰이 중인데, NHN엔터의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 행사에도 등장, 네티즌 사이에서 '풋데걸'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지노게임즈 박원희 대표는 "지난 5년간 핵앤슬래시 전투가 살아있는 MMORPG를 만들고자 숨가쁘게 달려왔다"면서 "'데빌리언'은 최종 점검 과정의 막바지 단계에 있는 만큼, 웰메이드 MMORPG의 진수를 곧 경험하게 되실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