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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쇠증후군' 임예진
이날 황소희는 "임예진 선배와 평소 카페, 파스타집을 자주 간다. 평소 모바일 메신저도 자주 하는데 정말 열심히다. 그래서 임예진 선배가 방아쇠 증후군에 걸렸다"고 폭로했다.
황소희는 임예진에 대해 "톡을 굉장히 좋아해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하도 쥐고 있어서 방아쇠 증후군이 왔는데도 손을 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방아쇠증후군' 임예진에 네티즌들은 "
'방아쇠증후군' 임예진, 완전 심각하네", "
'방아쇠증후군' 임예진, 수술까지 했다고?", "
'방아쇠증후군' 임예진, 진짜 조심해야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