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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수술
조인성은 올블랙 의상과 뒤로 넘긴 머리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공효진은 붉은 립스틱과 미니 드레스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조인성은 공효진에 대해 "아픔에도 불구하고 잘 해줘서 현장에서도 그런 에너지를 받는 것 같다"는 말로 감사함을 전했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를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가 장재열(조인성)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가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드라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와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소리'를 함께 만든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3일 첫 방송.
공효진 수술에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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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