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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김서연(22)의 민낯에도 완벽한 여신 외모를 뽐냈다.
또한 172.8㎝ 52.4㎏에 33-24-35인치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서연의 취미와 특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다큐3일'에서 공개된 김서연의 화장 전후 모습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당시 방송에서 김서연은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도전에 자신이 있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자신이요?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 학생일 때 보다 더 막중한 책임이 있을 것 같고,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한 명의 진(眞)과 두 명의 선(善), 네 명의 미(美)가 선발됐다.
선에는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 미), 김명선(21·경북 미)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선발에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도 여신",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이 더 예쁘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정말 아름다워",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왜 대한민국의 대표 여신인 줄 알겠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