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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미가 며느리 원준희 옷차림에 폭풍 잔소리를 쏟아냈다.
이날 원준희는 청치마에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그러자 현미는 "인간적으로 치마가 너무 짧다", "안경 좀 벗어 실내 들어왔으니깐", "악착같이 꾸몄어", "머리도 한 번 뒤로 묶어봐", "애 셋 낳은 엄마가 애들처럼 그러고 다니냐?" 등의 폭풍 잔소리를 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은 원준희는 또 다시 노출의상을 입고 나타났고 현미는 "그럼 아예 벗고 다녀. 팬티만 입고 다녀"라고 버럭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원준희 의상에 시어머니 현미 답답해하네", "어메리칸 스타일 원준희와 한국 시어머니 현미 대립 심하네요", "원준희 현미 화통한 성격들 만나니 호통 버럭남발", "원준희 현미 고부갈등 없을 수 없네", "원준희 현미의 지적에도 굴하지 않는 당당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