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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최자 지갑사건'
점을 보러온 최자에게 무당 유세윤은 그의 미래 연애에 대해 보고 오겠다고 말했고, 최자는 유세윤 손을 잡으며 알고 싶지 않다고 거절했다.
이어 유세윤은 "저는 최자 지갑입니다. 왜 날 버리셨어요?"라고 질문해 최자를 당황케 했다.
분실한 지갑 속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의 스티커 사진으로 열애설이 재점화 돼 곤혹을 치렀던 최자에게 유세윤은 "왜 일부러 펼쳐두고 가셨어요? 주인님 이 비싼 지갑에 왜 이렇게 스티커를 붙이셨어요?"라고 따졌다. 이에 최자는 "지갑아 미안하다. 다시는 널 잃어버리지 않을게"라며 소리쳐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을 안은 채 점집을 나서는 최자에게 유세윤은 또 다시 "나한테 자꾸 스티커를 붙일 거냐?"라고 물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SNL 코리아 최자 지갑사건 콩트에 누리꾼들은 "SNL 코리아 최자 지갑사건, 너무 웃겨", "SNL 코리아 최자 지갑사건, 빵 터졌어", "SNL 코리아 최자 지갑사건, 역시 유세윤", "SNL 코리아 최자 지갑사건, 너무 웃어서 배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