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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진이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KBS 2FM 라디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그간 라디오 게스트로 나선 적은 있지만 메인 DJ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 박수진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자리를 비우게 된 유인나를 대신해 청취자들과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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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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