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신은경 "오인혜, 베드신 찍기 전 긴장하더라" 노출 수위 '어마어마'

기사입력 2014-08-12 23:32



설계 신은경 오인혜

설계 신은경 오인혜

배우 신은경이 오인혜의 베드신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신은경은 12일 서울 프리마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새 영화 '설계'의 제작발표회에 박창진 감독, 배우 오인혜, 이기영, 강지섭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신은경은 "오인혜가 베드신을 촬영하는 날 너무 긴장을 하더라"라며 "너무 안타까워 진정하라고 청심환을 줬다"라고 밝혔다. 오인혜는 "신은경이 대선배인데도 촬영 내내 잘 챙겨주셨다"라고 고마워했다.

극중 오인혜는 어두운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뒤 육감적인 섹시미를 앞세워 남자들을 유혹, 목적을 이루는 독한 여자 민영 역을 맡았다. 신은경은 사채업의 대부 세희로 등장한다.

영화 '설계'는 배우 신은경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사채업자의 치밀한 설계와 복수 과정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다음달 18일 개봉한다.


설계 신은경 오인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설계 신은경 오인혜, 기대된다", "

설계 신은경 오인혜, 수위가 어느 정도길래?", "

설계 신은경 오인혜, 오인혜 기대한다", "

설계 신은경 오인혜, 선후배 으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