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카라인 본 유희열-이적-윤상 감탄사 연발 “아들에게 자랑할 것”

기사입력 2014-08-16 15:37


꽃보다 청춘 나스카 라인

'나스카 라인'

'꽃보다 청춘'에 출연 중인 윤상 유희열 이적이 나스카라인을 감상한 뒤 감탄사를 연발했다.

15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꽃보다 청춘' 3회에서 페루팀 윤상 유희열 이적은 경비행기를 타고 나스카라인을 감상했다.

이들은 세계적인 미스터리 중 하나인 나스카라인 투어에 나섰고 투어를 위해 경비행기를 타야 한다는 생각에 지레 겁을 먹는 모습을 선보였다.

나스카 라인은 태평양과 안데스 산맥 사이에 위치한 나스카 평원 곳곳에 그려져 있다. 약 1~6세기 고대 나스카인들이 그렸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 문양은 원숭이, 도마뱀, 고래 등 동물을 비롯 각종 기하학적 도형까지 수백여 개가 발견되고 있다.

이같은 고대 미스터리 문양인 나스카라인을 본 윤상과 멤버들은 원숭이, 벌새, 거미, 콘도로 등의 화려한 경관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윤상은 나스카라인을 본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에게 자랑할 것이다. 아빠가 여기서 자신감을 얻은 게 어디냐. 정말 매일매일 좋다"면서 "남자 대 남자로 해줄 수 있는 얘기가 생겼다"고 감격해 했다.

그는 "살아생전에 나스카라인을 찍을 줄 몰랐다"며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 나스카라인 방송에 누리꾼들은 "나스카라인, 정말 환상적", "나스카라인, 직접 보고 싶어", "나스카라인 본 윤상 유희열 이적 부러워", "나스카라인, 정말 미스터리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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