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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유선
이날 유선은 남편 이야기가 나오자 "나도 사람만 보고 시집갔다"며 "외모도 갖추긴 했지만, 마음이 더 좋은 사람이다"라고 자랑했다.
또 이날 유선은 촬영 때문에 출산 후 처음으로 1박 2일 떨어져 지내게 된 딸 차 윤 양에 대해 "짐을 싸서 나오는데 마음이 다르더라. 문 앞에서 아빠랑 같이 배웅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편지를 보내려던 중 갑자기 눈물을 쏟으며 마음 여린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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