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최자 설리 ‘슈퍼문 데이트’ 포착…남산타워 산책

기사입력 2014-08-19 14:36



디스패치, 최자-설리 데이트 보도

디스패치, 최자-설리 데이트 보도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모습을 단독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채 런닝복 차림으로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스킨십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최자의 차량을 타고 남산에 있는 자동차 극장을 찾아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인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함께 관람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은 2013년 9월 처음 발각됐다. 한 매체는 서울숲 인근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하고 있는 최자와 설리의 모습을 보도했다. 하지만 당시 최자와 설리는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부정했다.

지난 6월에도 최자가 잃어버린 지갑에서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이 발견되면서 두 사람 관계가 다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설리와 최자 소속사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최자 설리 데이트 디스패치 보도에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데이트 디스패치 보도, 딱 걸렸네", "최자 설리 데이트 디스패치 보도, 이제 인정할까?", "최자 설리 데이트 디스패치 보도, 두 사람 어떤 입장 내놓을까?", "최자 설리 데이트, 디스패치 어떻게 촬영 한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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