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김가연 임요환
이날 방송에서는 임요환의 매니저와 코디를 자처하는 김가연의 일상이 깜짝 공개됐다.
아침부터 임요환에게 5첩 반상을 대령한 김가연은 밥을 먹는 남편의 곁에서 생선을 발라주며 살뜰하게 챙겼다. 또 남편이 씻으러 들어간 사이 오늘 입고 나갈 옷을 완벽하게 세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내가 한식은 다 잘한다. 아내가 하는 요리 중 가장 맛있는 건 간장 게찜과 쫄면"이라며 아내 김가연의 요리실력을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많은 네티즌들은 "
'택시' 김가연 임요환, 진짜 부럽다", "
'택시' 김가연 임요환, 진정한 내조의 여왕", "
'택시' 김가연 임요환, 얼굴도 예쁜데 요리까지 잘하네", "
'택시' 김가연 임요환, 정말 잘 챙겨주는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