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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공로상을 받는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지난해 9월 '바람이 분다' 발표 이후 은퇴를 선언했다. 그가 이끌던 지브리 스튜디오도 최근 제작 부문을 해체하고 일시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편, 아카데미 공로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8일 미국 LA에서 열린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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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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