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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김부선을 고소한 A씨는 반상회 당시 당일 안건인 개별난방에 대해서만 토론하자고 건의하자 김부선이 자신의 뜻과 다르다며 욕설을 하며 때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부선은 "수년간 문제가 된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2년 동안 뛰어다닌 끝에 얼마 전 밝혀냈고 최근 시정명령을 받아냈다"고 밝히면서 "문제가 된 이날은 주민들과 난방비리 대책을 논의하던 중 동대표와 전 부녀회장이 회의장에 난입해 회의를 막아서 시비가 붙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경찰은 "피해자만 조사만 마친 상태라 정확한 폭행 정도나 사건 경위는 알 수 없다"며 "다음 주 초쯤 김 씨와 주민들을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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