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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전수경과 재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과의 신혼집과 결혼식장을 최초 공개했다.
특히 신혼집 내부는 호텔 스위트룸을 능가하는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산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과 아늑함이 묻어나는 내부가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호텔 안을 청소해주시는 분들이 매일 청소해주신다"고 말했고, 에릭 역시 "이 곳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전수경 에릭 스완슨 호텔 신혼집 너무 부럽네요", "전수경 에릭 스완슨 호텔 신혼집 독특하면서도 합리적이네요", "전수경 에릭 스완슨 신혼집 여자들의 로망 아닌가", "전수경 에릭 스완슨 호텔 스위트룸 답지 않고 아늑한 집인 듯", "전수경 에릭 스완슨 가족이 모여살면 그 곳에 집이지", "전수경 에릭 스완슨 호텔 신혼집 고급스러움과 전망은 옵션일 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4년여 열애 끝에 오는 9월 22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전수경의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은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아시아 담당 학예관으로 근무하면서 평생을 한국문화재 환수·보호를 위해 노력한 고(故) 조창수 씨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이다. 현재 서울 힐튼 호텔의 총지배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