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발견돼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당시 경찰에 의해 인계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눈길을 끈다.
줄리엔 강은 경찰에서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줄리엔강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래 술을 전혀 못 하는데 전날 지인들과 모임에서 주는 술을 거절하지 못해 많이 마시고 정신을 잃어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속옷 차림은 아니었고 소속사 관계자도 함께 있었다"며,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게 성실히 조사도 받았고 마약 투약도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또 "술 때문에 벌어진 일로 줄리엔 강이 당황스러워하고 있다"며 "이미 경찰 조사도 마무리됐으며 이후에도 추측성 보도가 계속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줄리엔강 경찰 인계 당시 영상보니 당혹스럽다", "줄리엔강 단순 해프닝이라기엔 너무 어이없다", "줄리엔강 술 때문에 별일 다 생겨", "줄리엔강 대낮에 이러다니 주민들 당황했을 듯", "줄리엔강 경찰에 인계 될 당시도 정신이 없는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