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출신 한나 사망
한나는 22세이던 2003년 JYP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소개한 신인 가수다.
가수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도 출연했으며, 가수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의 피처링을 맡기도 했다.
2008년 까지 앨범을 내며 가수로 활약하던 한나는 2011년 '한지서'라는 이름으로 배우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돈가방', '까만 크레파스' 등에 출연 했다.
유족들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장례를 치렀으며, 고인은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 제2추모관에서 영면하고 있다.
한나는 사망전 공황장애를 앓고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JYP 출신 한나 사망에 네티즌들은 "JYP 출신 한나, 한나 노래 좋았는데 안타깝다", "JYP 출신 한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YP 출신 한나, 1월에 자살했다니 충격이다", "JYP 출신 한나, 그냥 활동 쉬는 줄 알았는데 안타깝다", "JYP 출신 한나,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JYP 출신 한나, 공황장애로 힘들었구나" "JYP 출신 한나, 젊은 나이에 안타까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