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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이상호 기자
이어 "3, 4일 동안 진실이 묻히지 않게 하기 위해 모든 자료를 확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특히 (영화에)다이빙벨과 관련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담았다"고 말했다.
또 "이 영화로 국민들을 하나로 묶어주고, 함께 울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국내외 시민들 많이 봐주시고 이 영화를 지켜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화 상영을 반대한 세월호 일반인 유가족들에 대해 이상호 기자는 "유가족들이 큰 슬픔 겪고 계신데 경황이 없어 그럴 것이라 믿는다"며 "진실을 밝히는 데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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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이빙벨'은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알파잠수기술공사의 이종인 대표가 침몰한 세월호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