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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이날 인우(홍현택 분)가 강재(윤박 분)의 아들임을 알게 된 권원장(김일우 분)은 인우의 엄마를 다른 병원으로 옮길 것을 강재에게 지시하지만 강재는 인우 엄마의 수술을 강행하며 권원장의 분노를 샀다.
또 강심(김현주 분)이 사기 당한 2억을 처리해준 태주(김상경 분)는 이미 강심에게 마음이 기울어버렸고, 강심도 마음이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강심을 버리고 갔던 옛 애인 변우탁(송재희 분)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강심과 태주의 러브라인에도 돌발 변수가 생길 예정이다.
한편 달봉에게는 이외의 재능이 발견되었다. 달봉의 레시피 노트에 관심을 보였던 고주방장은 달봉이 자신의 레시피를 도둑질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달봉을 닦달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달봉이 한번 본 것을 또렷이 기억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깡패 같은 친구들이 달봉을 찾아와 이들과 달봉이 무슨 관계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대박, 장보리에 가려진 빛 이제 나온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30%대 까지 대단해",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1위 고공행진, 2위와 격차 엄청나",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내용이 점점 흥미진진해진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30%라니 엄청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