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왕' 황승언 "크랭크 인 일주일 전 캐스팅"…잘록 허리-탄탄 허벅지 '아찔'

기사입력 2014-10-22 17:57



족구왕 황승언

족구왕 황승언

배우 황승언이 영화 '족구왕'의 캐스팅 비화를 밝힌 가운데, 늘씬한 몸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8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화보 촬영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승언은 셔츠의 허리 부분을 과감히 묶고 핫팬츠와 함께 연출,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황승언은 카메라를 향해 상큼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황승언은 최근 개봉해 화제가 된 영화 '족구왕'에서 캠퍼스 퀸이자 '엽기적인 그녀'의 친동생 같은 매력을 발산하는 안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족구왕' 출연과 관련해 황승언은 지난 19일 SBS 파워FM '씨네타운S'에서 "'족구왕'이 크랭크인 되기 일주일 전에 극적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그는 "여주인공 안나 역에 맞는 배우를 찾다가 크랭크인 시기까지 찾지 못했다"면서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배역을 준비해야 돼서 연기가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족구왕 황승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

족구왕 황승언, 촬영 일주일 전에 캐스팅 됐구나", "

족구왕 황승언, 풋풋한 매력", "

족구왕 황승언, 더 인기 많아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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