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김 모씨는 2003년 5월 로또 1등에 당첨돼 242억 원을 수령했다. 당시 그는 지난 회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월된 금액까지 더해 총 242억 원을 받게 됐다. 이는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로또 당첨금액으로 세금을 떼고도 189억 원을 타냈다.
김씨는 수익을 전혀 내지 못했고, A씨가 원금 반환을 독촉하자 이미 패소한 소송의 서류를 내밀며 "소송에서 이겨 15억원을 받아오겠으니 소송비용을 대 달라"고 말해 A씨로부터 2600만원을 추가로 받아낸 혐의도 받고 있다.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에 네티즌들은 "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190억이라니 상상 이상이네", "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진짜 돈이 무섭네", "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결국 주식으로 다 날렸나?", "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네", "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영화로 만들어도 될 듯", "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인생역전에 다시 역전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