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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이승환
이날 히든싱어는 이승환의 히트곡 '천일동안',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물어본다' 등의 순서로 라운드가 진행됐다.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은 중공업 발전소 제어시스템 연구원이다.
이승환은 "저랑 비슷한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 저를 생각해주고 연구 했다는 게 놀랍다", "우리 팬들이 원래 착한 줄 알고 있었지만 김영관씨 보면 순수해 보이는 게 한편으로는 뿌듯했고 그에게 생활의 영향도 끼쳤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마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히든싱어' 이승환은 "제가 원래 1등을 거의 못 해봤다"며 "공중파에서도 25년 동안 1등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히든싱어 이승환 편에 네티즌들은 "
히든싱어 이승환, 비음까지 똑같아" "
히든싱어 이승환, 흥미진진" "
히든싱어 이승환, 원조가수 탈락 오랜 만이네" "
히든싱어 이승환, 본인도 놀랐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