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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정환(39)이 띠동갑 연하 여자친구와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시기를 놓고 고민을 하던 두 사람이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했다"면서, "당초 친인척과 측근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결혼식 날짜가 알려진 만큼 축하객을 어떻게 초대할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자숙 기간에 결혼식을 하는 것을 두고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신정환 씨가 안고 가야하는 문제인 만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더욱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정환 결혼 축하드려요 새로운 인생 사시길", "신정환 결혼, 자숙의 기간에 결혼 할 수도 있지", "신정환 결혼 좋은일에 악플은 좀 사가했으면", "신정환 결혼 띠동갑 연하인데 배려심이 남다른 듯", "신정환 결혼식 공개로 해주세요", "신정환 예비신부 너무 궁금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0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수감 6개월 만인 지난 2011년 12월에 가석방 되었으며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