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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임시완이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임시완은 "이미 회사 생활 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다만 주5일제 근무가 아닌 주말의 의미가 없는 출퇴근을 하고 있다. 점심 메뉴도 고르고 있다. 그래도 그나마 내가 출퇴근 하면서 위로받는 건 나보다 대사가 많으신 대리님과 과장님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살만한 인생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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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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