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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를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국제적 망신을 샀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속도 제한 교통 표지판을 착안해 만들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 이후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프리츠는 지난 13일 신곡 '솔아솔아'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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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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