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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줄리안
지금과 달리 안경을 쓴 얼굴에 해맑고 앳된 순수한 표정이 현재의 동안과도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이어 "10년 후는 지금으로 봤을 때 한국에 있을 거 같다. 큰 욕심은 없고 그냥 내가 하는 일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그게 큰 욕심이지만.."이라고 작은 소망을 덧붙였다.
이날 사람이 좋다엔 줄리안 외에 네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는 가수 조관우의 일상이 방송됐다.
사람이좋다 줄리안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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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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