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줄리안, 10년전 한국 처음 왔을 때 모습 '안경 쓴 18세 순수남'
 |
사람이좋다 줄리안 |
|
사람이좋다 줄리안
'비정상회담'에서 벨기에 오리로 사랑받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하이틴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22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2004년 벨기에에서 교환학생으로 와 한국의 한 학교를 방문했을 때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금과 달리 안경을 쓴 얼굴에 해맑고 앳된 순수한 표정이 현재의 동안과도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줄리안은 서울에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줄리안은 "서울이라는 도시에 감사하다. 지금의 내 모습을 만들어준 도시가 서울이다. 거의 나의 모든 청춘을 여기서 보냈다"고 서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10년 후는 지금으로 봤을 때 한국에 있을 거 같다. 큰 욕심은 없고 그냥 내가 하는 일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그게 큰 욕심이지만.."이라고 작은 소망을 덧붙였다.
이날 사람이 좋다엔 줄리안 외에 네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는 가수 조관우의 일상이 방송됐다.
사람이좋다 줄리안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