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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경수진의 놀라운 괴력에 유재석이 혀를 내둘렀다.
경수진은 유재석 한그루 커플을 발견하고는 무섭게 쫓아가 문을 가운데 두고 힘 겨루기를 시작했다. 유재석 한그루가 함께 문 손잡이를 잡고 있었지만, 경수진은 혼자서 이 문을 열고 두 사람을 제압 했고, 개리까지 불러 결국 이름표를 떼는데 성공했다.
이에 탈락한 한그루가 "원래 혼자면 당황해야 하는데 '개리 오빠' '여기 엘리베이터'라고 외치면서 침착했다"고 하자, 유재석은 "경수진 장난 아니다. 역대 최강이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런닝맨 경수진 괴력에 한그루도 혀를 내둘러", "런닝맨 경수진 역대 최강 여전사다", "런닝맨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모두를 제압하는 괴력 엄청나", "런닝맨 경수진 고정했으면", "런닝맨 경수진의 미소 뒤 승부욕 한그루 전소민 감당 못 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