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스터게스, 배두나 위해 이코노미석 타고 10시간 비행…이유가?

기사입력 2014-12-08 19:11



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우 배두나의 연안 짐 스터게스의 이코노미석 에피소드가 공개돼 화제다.

8일 한 매체가 "할리우드 톱 신예스타 짐 스터게스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홍보를 위해 내한했을 당시 연인 배두나를 위해 초청사의 이코노미석 비행기도 마다하지 않고 10여시간을 날아왔다"고 보도하며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의 열애가 새삼 재주목받고 있다.

당시 짐 스터케스는 배두나와 함께 출연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홍보 기자회견장에서 "배두나에게 보호본능이 일었다"고 말한 바 있다.

짐 스터게스는 "언어장벽 때문에 이상한 방식으로 가까워졌다"면서 "혼자 외국에 왔는데 영어도 잘 못 해서 배두나를 돌봐야겠다는 의무감을 느꼈다. 서로 웃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대부분 시간을 빈둥거리며 어울렸다. 참 재밌게 지냈다"고 전했다.

이후 배두나는 지난 5월 프랑스 칸의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부스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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