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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인터뷰 중 못 참고 '속닥속닥'…"우리 사귀는거 몰라"
매체에 따르면 당시 수입사 측은 짐 스터게스가 자청하다시피 한국 프리미어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감사했지만, 예산 부족으로 이코노미 좌석으로 왕복 비행기 표를 제공했다.
인터뷰 중 두 사람은 시종일관 손을 잡거나 서로를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배두나가 귓속말로 짐 스터게스에게 속삭이는 장면도 포착됐다.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에 대해 "만나서 5분 안에 서로 잘 지낼 거란 걸 알았다. 왜냐하면 그녀는 놀라운 유머감각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배두나에게 보호본능이 일었다"며 "언어장벽 때문에 이상한 방식으로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특히 짐 스터게스는 영어 인터뷰에 열심히 임하는 배두나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거나, 두 사람은 귓속말을 하는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해 시선이 집중됐다.한편 배두나는 올해 5월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영화 '도희야' 레드카펫 행사를 마친 뒤 크리스티앙 존 칸 부집행위원장에게 짐 스터게스를 "마이 피앙세"라고 소개하며 '연인'사이임을 밝혔다.
또한 배두나는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짐 스터게스는 내 남자친구"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에 "배두나 짐 스터게스, 마치 우리 연인이에요 말하는 듯", "배두나 짐 스터게스, 정말 달달", "배두나 짐 스터게스, 잘 어울린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두 사람이 결혼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