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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앞서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9월3일 오전 1시2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부근에서 타고 있던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에 10월20일 용인 서부경찰서는 국과수에 레이디스코드 사고 차량인 그랜드 스타렉스 정밀 감정을 의뢰한 결과, 빗길 사고 이후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은 충격에 의해 차체 뒷바퀴가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박씨는 공소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사고 직후 직접 119 신고를 하는 등 할 수 있는 최선의 구호조치를 다했다"며 "한순간 잘못된 판단을 한 데 대해 크게 후회하며 반성하고 있다. 사고로 큰 슬픔에 빠진 유가족과 팬 여러분을 비롯해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한편 박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2015년 1월 15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의 징역 구형에 대해 네티즌들은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징역 구형 정말 안타깝네요", "징역 구형된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정말 암담하겠다",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징역 구형받다니", "징역 2년 6개월 구형된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피곤한 멤버들 빨리 데려다주려고 그랬다는 말 더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