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서진은 이승기가 게스트임을 알고 그를 섭외한 제작진을 칭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승기는 특유의 허당 매력과 함께 '수수지옥'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고, 앞서 게스트로 출연해 끊임없이 수수를 베며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는 김광규는 이번에는 밤중에 오자마자 이서진에게 이끌려 수수밭에 들어가는 모습으로 또 다른 활약을 예고했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그야말로 '수수파티'가 벌어질 것"이라며 "게스트인 이승기는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수수를 벨 정도로 에너지가 넘쳤고, 김광규는 지난 3회에 이어 이번에는 야간에 수수밭에 들어가 또 다시 수수 일꾼이 됐다. 이서진은 물론이고 돌아온 옥택연과 함께 '수수 F4'가 출격해 과연 그 많은 수수를 다 벨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