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내년 1월 30-31일 첫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기사입력 2014-12-16 09:01



지난 13일 에이핑크가 올해 걸그룹 최초로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에서 2주 연속1위를 차지하며 1위 공약으로 내세웠던 단독 콘서트 개최 약속을 지키게 된다.

에이핑크는 2015년 1월 30일부터 31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릭픽홀에서 'PINK PARADISE'라는 타이틀로 첫 단독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올해로 데뷔 4년차인 걸그룸 에이핑크는 ''MY MY', 'HUSH', 'NoNoNo', 'Mr.chu'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통해 음원 차트 절대강자로 떠올랐다. 또한 음악적 재능 이외에도 독보적인 청순 콘셉트로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녀들은, 최근 발매한 5th Mini Album 'Pink LUV'로 다시 돌아와 음원차트 1위 및 지상파 3사 음약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면서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했다. .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현재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동안 예능과 음악프로그램에서 다 못 보여준 에이핑크의 숨은 매력을 콘서트 무대에서 200%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4년만의 첫 단독 공연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라고 밝혔다.

한편 'PINK PARADISE' 의 팬클럽 선예매는 12월 22일 월요일 YES24 (http://ticket.yes24.com) 를 통해 오픈 되며, 일반 예매는 12월 23일 화요일 YES24,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