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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코코엔터테인먼트
매체는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은 내부 상황 파악을 마친 뒤 경찰에 신고한 후 고소 절차를 밟을 예정이며, 현재까지 김 씨의 행방이 묘연한 관계로 경찰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에 김 씨를 찾기 위해 지명수배를 내려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김 씨가 가져간 이 공금에는 소속 개그맨들에게 줄 출연료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내부 상황을 정리한 후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워낙 민감한 문제라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리는 것이 중요해 입장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대표를 비롯헤 김준현, 이국주 등 40여 명의 개그맨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