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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IMC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TREE OF SAVIOR)'의 첫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일정을 공식 홈페이지(tos.nexon.com)에 공개했다. 내년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총 나흘간 실시되는 CBT에선 게임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진행하며, 기본 클래스(직업)별 전투 및 성장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넥슨이 MMORPG의 명가 IMC게임즈와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규 퍼블리싱 타이틀로, 동화 같은 그래픽과 80여 종의 개성 있는 클래스 등 방대한 세계관을 제공하는 오픈 월드 MMORPG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