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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릴리M
이날 무대에 나서기 전 이모, 동생과 함께 감자탕 집을 찾은 릴리M은 "수많은 한국 음식 중에 감자탕이 제일 맛있다"며 라면사리까지 추가하는 등 능숙하게 주문했다. 또 릴리M만큼이나 깜찍한 미모를 뽐낸 친동생도 감자탕을 주문하는 등 자매가 감자탕에 푹 빠진 모습으로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전혀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완벽해서 할 말이 없다"며 놀라워했고, 유희열은 "노래가 어렵고 감정 표현하기 복잡한 곡인데 마치 자기 앨범에 있는 곡을 부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원곡 가수 느낌이다"라고 호평했다.
또 양현석은 "지금까지 봤던 이 연령대의 친구 중에서 'K팝스타'에서 본 또래 참가자들 중에서 단연 1등이다. 대단한 재능을 지녔다"라며 "천생 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 부족한 점을 못 찾아서 심사위원으로서 화가 나는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릴리M은 10대 초·중반으로 형성된 팀인 '가능성 조' 1위에 올라섰다. <스포츠조선닷컴>
'K팝스타4' 릴리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