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신수지, 모두를 놀래킨 '드레스 360도 시구' 다시봐도 '아찔'

기사입력

신수지 드레스 입고 일루젼 시구 재연
신수지 드레스 입고 일루젼 시구 재연

신수지 드레스 입고 일루젼 시구 재연 '야구선수들 화들짝'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드레스를 입고 일루젼 시구를 재연한 모습이 다시 관심 받고 있다.

신수지는 2013년 12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최고의 시구를 한 인물로 선정, 시구상을 수상했다.

신수지는 지난 7월5일 잠실 두산-삼성전에서 오른발로 지탱한 채 상체를 360도 회전시키는 동작으로 시구를 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날 신수지는 "현역 은퇴 후 처음으로 받는 상이다. 의미가 더 깊은 것 같다"며 "사회인 여자 야구단에서 뛰고 있는데, 여자 야구에도 깊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특히 신수지는 이날 NC 이재학을 포수로 앉혀 놓고 360도 회전 시구를 선보여 다시 한번 큰 호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