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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고고' 하지원
'언니랑 고고' 하지원이 요리 잘하는 남자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전유경과 김치고기전 요리에 도전했다. 하지원은 칼을 들고 배추를 썰며 의욕을 보였지만 어색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여기서 처음 요리해본다. 이럴줄 알았으면 평소에 많이 해볼걸 그랬다"고 멋쩍어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요리를 굉장히 잘하셔서 저는 나중에 요리를 잘하는 남자친구를 만나려고 따로 요리를 안 배웠었다.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할 줄은 몰랐다"고 설명했다.
'언니랑 고고'는 남프랑스 현지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하지원의 낭만적이고도 유쾌한 일상을 담았다. 하지원은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레스토랑, 서점, 마트 등을 담은 유일무이한 동네 지도를 만들어간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언니랑 고고' 하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