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가 일본에서 첫 정식 앨범을 출시하는 기념으로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걸스데이가 데뷔 5년만의 첫 정식 앨범 출시를 앞두고 하루 평균 2회의 프로모션을 통해 1천여명의 일본 팬들을 만나고 있다"며 "멤버들도 처음 데뷔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30일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에서 공식 앨범 '달링'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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